책소개
짧은 이야기 속 번뜩이는 통찰!
수도자가 두 가지를 이겨 낸다면, 이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러자 한 제자가 물었다. “그게 무엇입니까?” 스승은 대답했다. “육신의 안락과 헛된 자만이다”(75쪽).

옮긴이: 이미림
『강낭콩』, 『저만 알던 거인』, 『하루를 예수님과 함께』 등을 번역했다.
화가: 조광호 신부
1979 사제서품
1985~90 독일 뉘른베르크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1989 오스트리아와 독일 찰스부르트에서 동판화 및 유리화 연구
1990~ 현재 가톨릭조형예술 연구소 대표
대표 작품
- 부산 남천주교좌 유리화
- 숙명여대 박물관 로비 유리화
-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철교 구간 대형 벽화
- 서소문성지 기념탐 등 국내외 20곳의 가톨릭 교회 내 대형 이콘화 및 제단벽화, 유리화 제작
엮은이: 유시 노무라
유시 노무라는 일본의 화가이자 신학자다. 예일 신학교에서 공부하며 사막 교부들을 접했다. 원서의 편집과 삽화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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