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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의 불꽃(개정판)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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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샤를 드 푸코
옮긴이 조안나
출판사 바오로딸
발행일 2022년 04월 28일
크기 340쪽(14.8*21cm)
ISBN 978893311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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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책소개

 

 

나의 하느님! 오직 당신 안에서, 당신을 통하여, 당신을 위한 삶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모방하고 싶어 하는 법이다.”(262쪽)
“사랑하고 싶다는 바람은 곧 사랑하고 있는 것일세. 그렇지만 아직도 충분히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사랑할 때는 끊임없이 더 많이 사랑하고자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를 속속들이 알고 계신 하느님께서는 당신께로 오는 사람을 물리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네.”(319쪽)
샤를 드 푸코가 나자렛에서 누이동생에게 보낸 편지와 순교하기 몇 시간 전 친구에게 쓴 편지글로 그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사하라의 불꽃」은 5월 15일, 샤를 드 푸코의 시성식을 앞두고 새롭게 문장을 다듬고 편집하여 독자들이 생생하고 수월하게 샤를 드 푸코 성인을 만날 수 있도록 한 개정판이다.
샤를 드 푸코의 영적 수기인 이 책은 그의 감동적인 역사를 한 걸음 한 걸음 충실히 따라가며 그가 남긴 복음 묵상, 피정 노트, 편지글을 모았기에 그의 내면생활을 깊이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고 추천글과 그의 생애를 짧게 기록한 부록이 실려있다.
1부는 트라피스트회 수사로 머문 시기다. 샤를 드 푸코 자작이 위블랭 신부의 권유로 1890년 눈의 성모 트라피스트회에 입회한 후, 마리 알베릭이라는 수도명으로 1890년 6월 17일부터 1897년 2월까지 시리아의 아크베스 수도원에서 머문 시기의 편지글, 복음 묵상, 기도와 신앙에 관한 글에서 발췌한 것이다. 2부는 성클라라수도회의 잡역부로 지내면서 3년 동안 남긴 피정 노트, 영적 메모, 그리고 편지글 모음이다. 3부는 사제, 사하라의 은둔자로 머문 1901년에서 1916년 순교 직전의 편지글, 사제서품 피정 노트, 연피정 결심과 영적 메모 등을 싣고 있다.

“영적 수기는 그의 내면생활을 깊이 엿볼 수 있는 글로서, 가히 교회의 보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의 글을 읽노라면 예수께서 얼마나 크신 사랑과 은총으로 당신의 제자를 가르치셨는지, 또 그 제자는 얼마나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님을 닮으려 노력하였는지를 잘 엿볼 수 있다. 샤를 형제의 삶은 우리 신앙인이 걸어야 할 여정의 모범이라고 부를 수 있으리라.”(4쪽) 강우일 주교가 추천서에 남긴 글이다.

이 책은 관상과 사도적 활동의 통합을 증거하는 어록이다. 참으로 하느님을 목말라 찾는 사람은 이 수기를 읽으며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한 줌의 양식처럼 
현대적인 성자의 모습 
서문 
1부 트라피스트회 수사
복음 묵상
기도
신앙
2부 성클라라수도회의 잡역부
나자렛의 피정
에프라임에서 보낸 일주일 
영적 메모 
편지글 모음 
3부 사제, 사하라의 은둔자
사제서품 피정 노트   
1902년 연피정 결심 
1904년 피정 
영적 메모 
1901-1916년에 보낸 편지 
부록
샤를 드 푸코 생애의 소묘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샤를 드 푸코

1858년 9월 18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나 일찍 양친을 여의고 신앙을 잃었다. 육군사관학교 졸업, 장교가 되어 북아프리카 반란군 진압에 참여했다. 학자로서 모로코를 탐험한 뒤 회심하여 트라피스트수도회에 입회했고, 나자렛의 예수님을 닮고자 수도회를 떠나 나자렛 성클라라수녀회 잡역부로 살았다. 1901년 사제품을 받은 뒤 사하라의 베니 아베스와 타만라셋에 정착하여 모슬렘들의 친구가 되고자 한다. 샤를 형제는 예수님을 끝까지 닮고자 순교를 열망했는데 1916년 12월 1일 한 토착민에 의해 살해된다. 

 

옮긴이: 조안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가톨릭대학교 부설 종교학사목연구소에서 기초신학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 「하느님의 오두막집」 · 「지하철을 타신 하느님」 · 「당신의 잔 속에 담긴 희망」 · 「평화 안에 머물러라」 · 「성령 안에 머물러라」 · 「그곳에 빛이 있었다」 ‧ 「깊고 다정한 만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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