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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산의 순교자의 길을 따라-3(전라, 경상, 제주 편)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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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한수산
출판사 생활성서사
발행일 2009년12월08일
크기 15.3 x 20.5 (29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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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성서가족을 위한 창세기 해설서 '보시니 참 좋았다'(개정판) ※어버이,청년성서모임공용


책소개

 

10년 넘게 순교 성인들의 흔적을 찾아 국내 곳곳을 누볐던

소설가 한수산의 아주 특별한 성지 순례기!

 

시간과 공간을 무수히 넘나 들어야 하는 성지 순례 길에서

성지의 역사와 성인에 대한 이해는 사막에서의 나침반처럼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이다.

 

더구나 이런 선 이해와 더불어 그분들의 절절한 삶과 신앙의 깊이를 조금이라도 가늠할 수 있다면

그 순례 길은 어떤 순례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체험이 될 것이다.

 

순교자의 길을 따라 1·2·3

바로 순례의 풍요로운 은총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는 아주 특별한 성지 순례기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부초로 잘 알려진 소설가 한수산이 10여년 넘게(19988~20084)

가톨릭 월간지 생활성서에 연재했던 내용을 단행본 세 권으로 나누어 엮은 것이다.

저자는 1980년대 필화 사건으로 한국을 떠나 한동안 일본에 머문 적이 있었다.

그때 그곳에서 성 라자로 마을의 고이경재 신부를 만나게 되었고

백두산 여행에 동행하면서 가톨릭 삼수생이었던 그는 천지에서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로 거듭나게 된다.

 

그가 세례 때 했던 하느님과의 약속은 한국 천주교 순교사를 소설로 쓰겠다는 것이었고,

이 순례기는 바로 그 약속을 위한 밑그림인 셈이다.

때로는 비에 젖으며 때로는 눈을 맞으며 걸었던 10년여의 풍상.

저자는 그 길 위에서 떠돌았던 생각의 그루터기들을 꽃으로 피워 내 우리 안에 지워지지 않는 향기를 전한다.

이 순례기가 아주 특별한 성지 순례기인 이유는

소설가 한수산 특유의 유려한 감성이 읽는 이들을 고스란히 그 서슬 퍼런 순교의 현장으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그곳에서 순교 성인들의 삶과 신앙을 만나고 또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순교 성인들이 흘린 피와 땀은 그렇게 우리 안에 강물이 되어 굽이치고 흘러간다.

 

신국판 변형 | 1392·2315·3296| 113,500· 212,000·312,000

목차

 

목차

 

3권 전라, 경상, 제주 편

 

오늘 우리들의 순교를 생각하며 책 머리에 008

 

전남

님의 모습, 주춧돌만 남고 나주 무학당 순교 터 016

빛과 어둠의 무덤 나주 순교자 기념 경당 025

 

전북

아쉽고 가슴 아픈, 짧은 생애여 나바위 성지에서 036

떠나신 자리에 자취는 없어도 전주 숲정이 성지 046

9일이 지나도 선혈이 흘렀다 한국 최초의 순교 터, 전주 전동성당 055

하느님께서 그들을 부르시니 천호 성지 065

황금 글자로 새겨진 이름, 이순이 루갈다 초남이 성지 075

어린 죽음을 영원 속에 새기고 초록바위 성지와 조윤호 순교 터 084

아름답기에, 순결하기에 더 슬픈 전주 치명자산의 이순이 루갈다 093

 

경남

그 뜻도 고요히 우뚝 서기를 삼랑진 만어산의 김범우 묘 104

믿음의 길에 피고름이 흘러도 김영제 순교자의 살티 성지 113

영원한 생명은 시작되고 부산 수영 장대골 성지 122

홀로 섰던 그분, 이제 함께 누워 진영 신석복 순교자 묘 131

그 깊은 산 속, 흰 백합으로 피어 언양 김 아가다 묘와 죽림굴 1 139

지지 않는 꽃으로 피어나소서 언양 김 아가다 묘와 죽림굴 2 147

살아 숨쉬는 순교의 흔적들 오륜대 한국 순교자 기념관 156

허인백, 김종륜, 이양등 순교자여 울산 병영 장대벌 성지 165

주님, 저를 받으소서 거제 옥포 윤봉문 순교자 묘 174

불의 화살로 산, 그대여 진주 정찬문 순교자 묘 182

순교의 피, 흘러흘러 부산 조석빈과 조석증 형제 묘 191

 

경북

백이십 년 만에 망루로 피어오른 꽃 이윤일 순교자와 대구 관덕정 순교 성지 202

솔바람 소리만 가득한데 박상근 마티아의 마원 성지 212

무엇이 흘러가 저 강이 되는가 문경 여우목 성지 221

무덤마저 향기로웠다 신나무골 이선이 순교자 묘 229

그 발걸음 여기서 멈추시니 최양업 신부의 문경 진안리 성지 238

거기에서 살고, 죽고, 묻혔다 내 기억 속의 한티 성지 1 247

무명 순교자의 성지, 한티 내 기억 속의 한티 성지 2 257

 

제주

살아남아 그 이름, 백색의 순교자여 대정 성지 정난주 마리아 묘 268

복음의 씨앗은 풍랑에 묻혀 오고 황사평 김기량 순교비 277

백 년 전 비극은 바닷바람에 씻기고 황사평 성지 287

저자소개

저자소개


지은이: 한수산

1946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4월의 끝>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이듬해 한국일보 장편소설 모집에 <해빙기의 아침>이 당선되었으며, 1977<부초>로 제1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엘리아의 돌계단>, <4백년의 약속>, <밤기차> 등 다수의 작품집과 <살고 싶은 여자와 하고 싶은 일>, <이 세상의 모든 아침>,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등의 산문집을 썼으며,‘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등을 수상했고, 세종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인상주의와 존재론적 색채를 띤 작품들로 우리 가슴에 큰 울림을 안겨 주던 작가 한수산은 1989년 천지가 내려다보이는 백두산 정상에서 세례를 받고 그곳을 내려오며 겸허히 신께 청한다. 자신을 써주십사고. 그 기도는 마침내 한국 교회 순교자들이 걸었던 길로 그를 인도한다. 한수산 특유의 예민한 감각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어느 누구도 느끼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도 담아 낸 명상과 같은 성지 순례기로 태어난다. 순교자의 피와 땀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 독자로 하여금 그 길을 따라 순례의 길을 가도록 초대한다. 오늘도 그 순례의 길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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